본문 바로가기
이슈사건관심사

캐서린 헤이글의 한인입양딸을 위한 뮤직비디오

by 마니팜 2012. 2. 9.
반응형

영화 '킬러스'에 애쉬튼 커처와 함께 나왔던 매력적인 여배우 케서린 헤이글에게 한국인 입양딸이 있었군요. 원래 이름이 김유미인 입양아는 지금은 네이리라고 불리우고 있다고 합니다



캐서린 헤이글이 남편인 가수 조쉬 켈리와 함께 입양한 딸 네이리를 위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서 화제가 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뮤직비디오를 보니 딸에 대한 캐서린 헤이글 부부의 진한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잔잔한 기타배경음악과 함께 딸이 입양해서 미국으로 올 때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그렸습니다.



영화에서도 정말 웃음이 매력적인 여배우였는데 참 예쁜 심성을 가졌구나 생각하니 더욱 멋져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이제 세계적으로 10위권대의 경제력을 가졌고 50여년만에 원조받는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발전하였다고 자랑하고 K-POP으로 대중문화를 수출하는 나라에서 아직도 우리나라 아이들이 외국으로 입양되는 현실이 부끄럽고 안타깝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라의 위상이나 국력으로 보면 오히려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어려운 나라 어린이들을 우리가 입양받아 들이는 것이 당연할 듯 싶은데 여태도 아동수출국(?)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 버려져서 입양되는 아동이 생기는 원인을 찾아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캐서린 헤이글의 입양아에 대한 사랑에 진심어린 찬사를 보내봅니다



<관련기사 링크>
유명 여배우, 한인 입양 딸 '뮤비' 세계가 감동

<'12. 2.12 관련기사 추가링크>
관련된 다른 좋은 기사가 있어 추가로 링크합니다. 캐서린 헤이글의 언니도 한국에서 입양된 여성이라고 하며 자매간의 우애가 대단하다고 하는군요


못 말리는 ‘딸바보’ 캐서린 헤이글 부부
'친한파' 캐서린 헤이글 "김서린 올림" 감동 한글


반응형